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5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수사 대상 의원에게 공천 가산점을 주는 방안에 대해바둑이노하우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지난 4월 말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 의원 60명에게 내년 총선에서 공천 가산점을 주겠다고 한 방침을 사실상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아직 공천 기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