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1, 2심 계류 요금수납원에게 ‘괴롭히기 소송’을 끌고 가고 있는데 더해, 이번에는 대법원 승소 복귀자들에게 ‘괴롭히기 발령’을 내고 있다. 복귀자가 사는 곳과 다른 광역시도에 위치한 영업소에 원거리 발령을 내고 있는 것이다. 민주일반연맹과 인천일반노조는 24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공사가 지난 21일 대법 승소자 380명에 대한 발령 조치를 냈는데 전체 인원의라이브빙고 53%인 200명이 원거리 발령이